뭔 추모가 하루도 못 가고 병림픽의 장이 되다니, 고인만 안타깝게 된 것 같습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