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를 집에 데려다 주면서 느낀 것.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 다더니, 외국에서 수년 동안 살면 대화가 되는구나.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08.07.07 답글 제가 본 사람들중에서 외국인 근로자들 중에서 남자분들 보다는 여자분들이 한국말 잘하더라는ㅎㄷㄷ 작성자 안타레스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