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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계층의 존재로 사회는 많은 부담감을 덜게되고 심지어 멱살잡고 캐리하는 양상이 나온다. 이들은 관용이 지배적인 사회에서 탄력을받고 성실하게 일한다.
    트럼프의 존재로 미국의 천명은 벌써 흔들리기 시작했다. 트럼프는 관용과는 담을 쌓은놈이기 때문인걸까?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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