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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꾼이 숲속에서 나무를 하다 도끼를 호수에 빠뜨렸다.
    그러자, 신선이 호수에서 기어나와 "금도끼가 니것이냐. 은도끼가 니것이냐"라고 나무꾼에게 물었다.
    나무꾼은 "개수작 부리지말고 내 도끼나 내놔"라고 윽박질렀다. 신선은 하는수없이 나무꾼의 도끼를 건네주었다.
    나무꾼은 도끼를 돌려받아 계속 나무를 하였다. 화가난 신선은 경찰에 신고하였고, 나무꾼은 나무를 불법으로 베어 현장에서 연행되었고,
    신선은 신선이 쓰던 샴푸와 바디워시로 인해 수질이 악화되어 화가난 호수 관계자에 의해 강제로 쫒겨났다.
    신선이 소유하고 있던 수백자루의 금도끼와 은도끼는 신선의 체납세금으로 전부 국고로 환수되었다. 의식의 흐름 끗.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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