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놓고는 안 돌리던 삼국지 13을 드디어 시작.
황건의 난에서 유비로 스타트, 이벤트 따라 평원까지 내려온 뒤 북해의 공융 흡수.
이후 이벤트 따라 서주로 이전한 뒤 조조와 원소보다 먼저 평원과 북해 재접수.
여포와 동맹 끝나자마자 공격, 흡수->유관장+여포장료고순+진궁진등진규+간손미.
원소랑 손잡고 조조까지 밀어서 흡수하니 그냥 땡이네요.
인구나 병력이 전보다 밸런스가 좋다고 들었는데 그래봐야 유비+조조+여포의 핵심인재들 앞에서 대학살이 벌어질 뿐이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