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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K2 새 DLC의 개발일지를 읽었는데, 얘네 진짜 어디까지 가려나.
    이미 그래픽만 없을 뿐 온갖 범죄가 다 자행되는 게임이기는 하지만, 고문이니 31가지 처형방법이니(아이스크림가게도 아니고...) 시체훼손이니 하는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처형방법을 얘기할 때 죄수의 성별도 거론하는 것을 봐서는 진짜 할 수 있는 내에서 끝을 본 것이 아닌가 싶음.
    '이것이 중세다!'라고 하면 이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는게 더 어처구니 없지만서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7.27
  • 답글 심의 다 맞추고 고증 맞추면 나쁠건 없죠.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07.28
  • 답글 점점 더 멀어져가는 ck2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7.27
  • 답글 Killing 31
    ㄷㄷ
    정신과 가야될듯 요즘 하는거 보면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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