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성적인 태도는 문제해결에 있어 크나큰 장벽으로써 존재한다. 아주 사소한문제든, 국가의 흥망을 결정하는 문제든.비이성적인 사람과 대화해보면, 이들은 문제해결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으로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는것을 즐기는것 같아 보인다.그 사람들이 나를 봤을땐 어떤 감정이었을까? 성악설이 가끔 근거가 있어보인다.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