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페이지의 태양의 탑은.. 초반부만 봤는데 주인공 일행의 우정이 깨어지기 시작하면서 멘붕오는 중.. 너무 담담하게 당연하고 있을 수 밖에 없을만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보니.. 웬만한 건 멘탈에 별 충격 안 줄거라 생각했는데 순진하고 착해빠진 주인공에게 너무 이입을 했는지, 아니면 그런 주인공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런지 후덜덜 함.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