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심즈4를 돌렸는데, 7시가 되면 강제퇴근이라는 것에서 역시 서양게임이라고 느낀다.그리고 그때 '야, 하던 일은 끝내고 퇴근하게 해주라'라고 생각하는 자신을 보며 역시 월화수목금금금의 나라에서 나고 자랐구나라고 느낀다....그런데 정작 내가 근무하던 시절에는 10분 전에 돌아갈 준비하고 칼퇴근했었다는거...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