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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T를 들으며 걷다보면 음악에 어울릴 굉장히 매력적인 장면이 머리속에서 그려지곤 합니다. 그 장면이 들어갈 만한 장편 시나리오가 쓰고 싶어지지요. 하지만 부족한 필력과 귀차니즘에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고 잠들기전 곱씹으며 꿈의 소재로 써버립니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9.29
  • 답글 예술의 동인이 바로 그런거죵 헤헤 작성자 다스라니스키 작성시간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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