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4 그랜드캠페인의 유럽쪽엔 사실 치명적인 고증오류가 있음. '신성로마제국의 멍청이' 프리드리히 3세의 과대평가도 그렇지만, 애시당초 합스부르크령이 하나로 묶여있는게 문제. 1444년에 오스트리아대공은 라디슬라우스, 슈타이어마르크 등 남부는 프리드리히(황제), 티롤은 프리드리히(황제의 삼촌)의 영지였고, 막시밀리안 시절에 통합되는데 게임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난이도 때문인지 처음부터 하나. 뭐, 1457년 프리드리히의 대공위계승같은 부분을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재현할 수 없긴 하다만, 최소한 티롤은 독립상태여야 하는 것 아닌가...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