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경은 돈주안에서 이렇게 썼다.이것은 기이하지만, 진실이다. 진실은 언제나 기이하다. 소설보다 더 기이하다....실로 그러하다. 기이함과 기발함이 작품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면 대부분의 작가들은 붓을 꺾어야 할 정도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