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깍이 하다보면 기분이 찝찝해지고 은근 피곤합니다.옆집 경계 안 넘게 잘 봐야하고 놓친 부분 없고 꼼꼼히 살펴야 하고 진동때문에 손가락 감각이 이상해지고 또 밀고가는게 은근 무겁지.... 반듯이 깍아 놓으면 기분 좋긴 한데 또 금방 자랄걸 생각하면.....사실 잔디깍이보다 가을-겨울의 낙엽치우기가 더 고난이긴 합니다. ㅋㅋㅋ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