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어머니와 함께 시장 구석의 작은 수선집에서 몸 치수만 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머니께서 옷을 맏겼는데 그때 치수를 기억하고 집에서 잘못 잰걸 다 수정해서 딱 입기좋게 수선된 옷 받고 놀랬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11.01 답글 그런게 전문가죠 ㅎㅎㅎ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6.11.02 답글 올ㅋ 작성자 이리로들어오도록해 작성시간 16.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