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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가다 오랜만에 학교 친구를 만나 밥을 먹고 노가리 까다가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다.
    실은 서로 남남.
    그냥 웃고 헤어졌는데 좀 묘하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11.0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11.08
  • 답글 한세상에 태어 나서 살고 있으면 이미 형제- 골육을 논하여 무엇하랴. 작성자 이샤 작성시간 16.11.08
  • 답글 뜨든?!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 16.11.07
  • 답글 그 인연으로 친해지는것도
    그나저나 신기한 일이네요ㅋㅋㅋㅋㅋ
    작성자 DanTe 작성시간 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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