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나라의 외교라는것은 그 나라의 최빈곤층이 결정하는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11.19 답글 그 반대는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기관은 최빈곤층간의 대화로 국가의 대사가 결정되는것이 맞다는 생각뿐 작성자 March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