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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 트레잇만 얻으려고 십자군에 참전했다가 공헌도 1위로 예루살렘국왕이 되어버렸다.
플레이 의욕이 급격하게 저하된다...이런 멀리 떨어진 곳의 영토 따위 필요없건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1.20 -
답글 그동안 자식들을 성직에 너무 많이 집어넣은 탓에 친척이 별로 없어요.
방계라고 해봐야 바이에른공이랑 모라비아공 둘인데, 얘들도 손이 귀했던데 더해 흑사병까지 겪으면서 가문유지도 겨우겨우 이뤄지는 판이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21 -
답글 듣보잡 자식이나 친척에게 모두 넘기고 독립시키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6.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