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다른 누군가의 것이 아니라 오롯이 자신의 것.살짝 과장해서 말하자면 29년간 잊지 않았던 것을 지난 1년간 잊었었고, 오늘에야 다시 깨달았습니다.몇개월간 트러블이 좀 생길 듯 합니다만,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그정도는 각오해야겠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