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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만 셋인데 아내가 40을 넘긴 시점에 이미 여계상속을 각오.
    시간은 흘러 장녀를 모계결혼시켜서 얻은 손자들도 장성했는데, 그때 11살 연상이던 아내가 사망, 득달같이 천재달린 공녀와 결혼.
    그리고 마침내 60살이 넘어서 천재달린 아들을 얻었는데, 15년을 더 버텨야 안정적 계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뭔가 아득해진다.
    일단 확실히 해야하는 것은 앞으로는 전선에 PC를 세우면 안된다는 것?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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