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을 말이라 우기길래, 귀찮아서 그냥 아무 말 없이 넘어가주니까. 정말로 사슴을 말이라 생각하는 병신으로 여기는 것인지 호구취급을 시전하는 경우도 있군요.귀차니즘과 빡침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 고민이 아닐 수 없네요.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6.12.14 답글 때로는 적절히 빡쳐주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6.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