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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의 알림을 보고 Happy Holidays가 현실임을 느꼈다.
    예일대 영문과의 일화도 그렇고, 확실히 지금의 PC는 좀 문제가 있는 듯.
    평등이나 소수에 대한 존중에 집착한 나머지 역사, 문화, 전통과 같은 것을 모두 파괴할 기세...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2.24
  • 답글 획일화라기 보단 모든걸 다 담을수 있는 큰 그릇을 만드는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차이는 그 그릇안에 담겨 있을 거구요. 다양한 사람이 있는 곳에선 Happy Holiday!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과는 Merry Christmas! 혹은 자신의 문화에 알맞는 축하를 하면 되겠죠.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2.25
  • 답글 그 새로운 전통과 문화와 역사라는게 차별을 없애자는 명분으로 차이를 없애고 획일화된 것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그냥 구시대적 인간으로 남고 싶네요.
    설도 추석도, 부처님 오신 날도 크리스마스도 모두 '휴일'로만 불리게 되는 그런 세상은 원하지 않아서.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25
  • 답글 새로운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써가기 위해서죠. C.E에 어울리는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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