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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한민국의 역사에 있어 전환점이 될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중요한 포인트에서 한쪽은 구태의연하고, 다른 한쪽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으니 참 걱정되네요.
민주공화국의 국민으로서 백마 탄 초인 따위를 바라지는 않습니다만, 냉엄한 현실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그 위에서 개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대선에 출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01 -
답글 음,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글을 썼더니 일본에 살 때 입에 익은 말을 그대로 썼네요.
앞으로는 좀 더 신경써서 외국어 단어를 한글로 쓰기보다 한국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02 -
답글 그냥 순진하다고 말하시면 안되나요.......?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