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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외국 나가면 차별하기보다는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pc에 대해 동조하지 못하더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오락영화를 평가하는데 pc하니 플러스 포인트도 아니고 pc하지 못하니 깐다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깨달았다.
    예일대 영문과 사건 때 이미 알았지만 pc충은 제정신이 아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11
  • 답글 https://www.theguardian.com/books/2016/jun/01/yale-english-students-call-for-end-of-focus-on-white-male-writers
    초서, 셰익스피어, 밀턴, 워즈워스, 엘리엇과 같은 시인들은 '백인 남성 작가'이므로 배우기 싫다고 한 황당한 사건이죠.
    엘리엇을 연구하겠다면서 단테의 《신곡》을 읽은 적도 없는 학생들이 나타났을 때 교수들이 당황했다던데, 이젠 그 엘리엇도 공부하기 싫다고 하니 진짜 갈수록 태산.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3
  • 답글 예일대 영문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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