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출신의 초등학생이 요코하마로 전학간 뒤 양아치들에게 150만엔이나 뜯겼는데, 요코하마시의 교육장이 그 양아치X끼들이 '걔가 사줬다'고 말했으므로 이지메가 아니라고 발표, 난리가 났다고 한다.역시 중세잽랜드,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의견을 더 중시하는게 어딘가의 지옥이랑 비슷하구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25 답글 서로를 닮은 나라들이니까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