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습관적인 비판적 사고만 있어도, 글의 출처 찾아보려는 노력만 해도, 하다 못해 칼 포퍼 식으로 주장의 반례를 하나라도 찾아보려 한다면 선날승에 낚일 일도 덜하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너무나 가혹한 요구일까. 작성자 He219 Uhu 작성시간 17.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