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다와 끓이다의 차이점은? 결국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삶다는 것은 물에 넣는 물체를 대상으로 한다면, 끓이다는 물(또는 그 물과 거기에 첨가한 각종 물체의 집합)을 대상으로 하니 말이다. 현상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지만,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이 개념을 어떤 사람들은 혼동하기도 하고, 둘이 차이가 없는 것 아니냐는 식의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