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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국립박물관에서 (다시 한 번)느낀 세가지.
첫째, 쓰시마가 한국땅이라 주장하는 사람은 바보다.
둘째, 야나가와사건이 터질 때까지 쓰시마 소씨는 조선을 정말 호구로 여겼다.
셋째, 숙주나물 이후 조선의 대일외교는 정말 답이 없다. 그 결과가 임란이다만...
진짜 為政以徳 짝퉁까지 파가면서 외교를 농단해온거 보면 웃김.
그 피해를 조선이 봐야했다는게 실로 개같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03 -
답글 성종 대까지만 해도 대단했죠. 규슈에서 오우치, 쇼니 가문간의 소규모 접전이나 오닌의 난 등을 정확하게 파악했더군요. 작성자 독일제국 작성시간 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