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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잊고 멍청하게도 덕수궁 앞을 지나갔다.
정치가 신앙의 영역에 달하면 답이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그게 꼭 우파에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다만-교황무오설 아닌 문씨무오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듯이.
혹시 내가 중공을 싫어하는 것은 이성적 판단인지 신앙의 영역인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있으나 결론은 이성적 판단이란걸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04 -
답글 토요일 덕수궁에 가시면 박사모가 실존함을 아실 수 있죠.
중공이야기는 그 사람들이 공주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처럼 나도 중공을 맹목적으로 싫어하는게 아닌가 잠시 생각해본 것 뿐.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05 -
답글 토요일 덕수궁에서 중국인들이 시위라도 했나요?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