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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전을 피하면서 강남을 공격할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우선 하비와 소패의 병력으로 여강을 공격, 적의 주력을 끌어들여서 격파.
    동시에 북해, 낭야, 광릉의 병력을 광릉에 대기시켜뒀다가 건업의 병력까지 여강으로 떠나면 강을 건너서 항구를 장악한다<-여기까진 순조로웠음.
    문제는 건업을 공격하는 부대를 대충 편성해서 ai에게 맡겼더니 발려버림+유표놈이 여강을 노림.
    여강을 점령하기 전에 유표와 정전협정 맺어두고 건업은 여강의 부대가 집결한 뒤에 공격하는게 최선일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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