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3 ai 군편성의 특징: 각부대의 규모는 작아도 최대한 많은 장수를 독립된 부대로 출진시키는 것을 선호(플레이어는 당연히[?] 능력있는 몇몇에게 몰아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 편성의 장점: 상황변화에 따른 전술변경이 용이하고, 협격이 자주 발동된다. 특히 플레이어의 부대가 소수일수록 협격으로 승리하기 쉬움. 이 편성의 단점: 만부부당 달린 무장은 협격을 무시한다. 만인적이나 천하무쌍같은 전법 들고 만부부당 찍고 돌진하면 협격무시, 연격으로 사기회복, 전법으로 사기유지 및 상대방 사기저하(+소부대라 격파용이)->지옥이 펼쳐짐. 만부부당 진짜 좀 짱인 듯. 협격만 피할 수 있다면 귀신이 더 낫겠지만 그게 어려우니.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2.28
답글원판에서는 협격당하면 관장조나 여포가 아니라 항적, 한신이라도 모랄빵나서 패퇴했는데(다리 위에 진을 쳤는데 적이 우회하는 것도 아니고 뚫어서 포위하는 기묘한 게임이죠), pk에서는 그나마 만부부당 덕분에 진정한 일기당천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되었죠.작성자Diogen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2.28
답글근데 그것도 따지고보면 플레이어가 ai 때려잡는 수단이 되긴 할텐데...실제 역사에서 "장비와쪄염 뿌~"하는 소리에 호표기 몇천명이 쫄아서 못덤빈 사례를 재현하는 것이기도 하고...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1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