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총등장인물이 800명이고(이벤트 캐릭터 제외) 218년 언저리에 조위의 무장이 160여명이었는데, 만부부당 달고 나서 135로 줄어드는 기적을 보였다. 다른 방법이 있는게 아니고 죽이길 기대하면서 일기토 신청->죽여버림으로 조창, 조홍, 학소, 한수 등 20명을 죽여버림. 덤으로 부대궤멸시에 전사한 애들 합치면 서른명 정도는 죽여버린 듯 한데, 거기다가 포로로 잡혔다가 항복한 애들도 많아서(면면도 사마의, 진군, 종요, 장합, 하후연이라는 고관들) 결국 조위는 병력은 많으나 무장이 부족한 상태로. 이걸 노리긴 했지만 이 지경에 이르니 너무 많이 썰었나하는 생각도.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3.02이미지 확대
답글이렇게 많이 죽여본 적이 없어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또 군주로서 처형!을 남발한 것이 아니라 1대1로 붙은 결과 죽여버린 것들(랜덤입니다)이라.작성자Diogene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3.03
답글무장 너무 많이 죽이면 통일 후 엔딩 바뀌지 않나여?ㄷㄷ작성자누구냐난작성시간17.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