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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설사가 와패니즘에 중독된 건 확실하다. 열심히 실드(?)쳐보려는 사람들 있는데 천명 트레일러에서 만주빼고 일본을 주 세력으로 넣은 건 빼도박도 못한다. 해양세력? 특이한 시스템? 이딴 게 천명이란 뭔 관련인가. 이걸 조선은 신경 안써서 징징대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나 본데, 까놓고 그런 것 따위가 문제가 아니다. 고증? 일본이 참 잘도 천명을 위협했다. 게임성? 섬에서 나오지도 못하는 놈들 띄워줘서 뭐 달라지나. 차라리 고증 무시하고 만주를 꿀땅으로 만드는 게 더 재밌겠다.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자기랑 맞지 않는 작품에 나오는 건 평가만 깎아내린다.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