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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에이 삼국지는 군주로 하건 무장으로 하건 압도적 세력을 형성하는 순간 플레이 의욕이 확 떨어지는 듯.
    코에이만 그런건 아니고 역설사게임도 플레이 시작할 때 생각해둔 무언가를 달성하면 의욕이 급격히 쇠퇴하지만요.
    ...게임에서 손 땔 때가 온 것일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05
  • 답글 강유북벌은 강유로 해도 노답이죠.
    황호같은 애들은 음...애시당초 신념도 뭣도 없는 애들이니 그냥 배신치고 조위의 개로 살아간다던지.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06
  • 답글 압도적 상황이 아닌 약소 세력일 때에는 절망감이 가득해 지더군요. 오로침공, 출사표, 강유북벌 같은 시나리오에서 촉나라 일반무장으로 할 경우 특히 마막, 황호같은 애들 하면 ㄷㄷㄷ 작성자 금천씨진 작성시간 17.03.06
  • 답글 모든 전략겜이 그러하듯 분기점 넘으면 현탐오죠. 승리목표까진 노가다만 남은 상황일땐 더더욱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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