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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낙에서 어떻게 들어도 겁나 고마버로 들리는 부분이 있었다. 사투리를 차밍 포인트로 쓴건가 했는데 알고보니 Come knock on my door....아재가 된건가 했지만, 찾아보니 나만 그렇게 들은게 아니었으니 됐음. 작성자 검은모자 작성시간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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