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한 줄기 강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꿈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아아 짧았던 내 청춘도 헛된 꿈은 아니었으리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노래를 찾는 사람들, 1989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