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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련의 공헌도가 가장 높았는지 소련의 주도로 유럽전선의 전후처리가 완료. 소련과 일본이 전쟁 중이 아닌 상태(연합국은 전쟁 중)에서 소련주도로 독일이 망하니 소련과 교전 중이던 국가들에 대해서만 평협이 뜨는 듯.
    개그는 소련이 폴란드(연합국이 주도하면 승자겠지만 소련 기준에서는 이미 항복한 패자)와 독일을 괴뢰화했는데, 잠시 뒤 독일이 폴란드 서부를 요구하는 이벤트가 발생.
    아마 몰로토프-리벤트로프 관련인 듯 한데, 동부를 이미 소련이 먹은 상태에서 서부가 독일에 넘어가니 폴란드에게는 구 체코령만 남아버림.
    역시 망겜 hoi4, 상상도 못할 일들이 마구 터지는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11
  • 답글 nf와 이벤트가 너무 경직되있죠.
    민주화된 독일에 대해 미국이 선전포고하는 문제는 고쳐졌으니 이런 것들도 포럼에 보고하면 고쳐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와는 별개로 진짜 테스트 플레이 제대로 했냐는 생각이.
    작성자 Diogene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12
  • 답글 생각컨데, 게임은 좀 더 유동적으로 바뀌었는데 국가초점이 반고정적 이라서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차라리 이전의 디시전을 부활 시키고, 국가초점은 고정적인 부분에 한해서 사용하는 식으로 했어야 한게 아닌가 싶어요.
    이미지와 트리는 참 이쁜데, 온갖 변수에 대응 못하고 냅나 연구해서 게임을 터트려버리니;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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