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스카우터처럼 상대방이 얼마나 미쳐있는지 측정해주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네요. 현대인 누구나 어느 정도는 미쳐있다지만, 일정 수준 넘어가면 '왜 저런 애는 입원하지 않고 돌아다니며 민폐 끼치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요. 카페 이야기 아니고 오프라인 이야기였습니다.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