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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손가혁, 문바라기들을 볼 때마다
누구에게나 신앙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저런 양반들이 정치인 말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저렇게 욕처먹으며 쓰레기취급당할 일 없었겠지.
그리고 저러는 인간들 모아다 각종 봉사활동에 밀어넣으면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됐겠지.
주여, 좀 안됩니까? 주님 보시기에도 답없는 놈들인건 저도 아는데, 그런 놈들 데려다가 제자삼아서 교회만드신 분인데 이번에도 잘좀 해봐요 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3.28 -
답글 테러리스트 될듯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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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쎄요, 그런 분들이 하느님을 믿을지 그 아래 신부님과 목사님을 믿을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