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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꾼이 나무를 베다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다. 그러자 연못에서 신선이 나타나 금도끼를 꺼내 물었다. 이 도끼가 뉘것이냐.
    그러자 나무꾼이 그렇다고 했다. 신선이 나무꾼에게 금도끼를 건넸다. 나무꾼은 금도끼를 팔아 선녀를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끗.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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