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야나가라로 바흐만조 멸망시키고 인도 성립까지는 했는데, 더이상 플레이 의욕이 안 생기네요.동아시아, 유럽, 이슬람권은 나름대로 알고 있으니 몰입이 되는 반면, 인도나 동남아쪽은 아는게 별로 없으니 과제만 달성하면 땡인 듯.물론 인도로 런던, 케이프, 광둥, 오타와를 먹는 것이 있긴 합니다만, 이런 걸레판도 무한확장 강요하는 것은 처음부터 손 안대는 쪽이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