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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효 이제 부질없는 짓거리 그만 두려합니다.
    인정할 부분에서는 인정하는 것이 자존심을 굽히는 것은 아니겠죠.
    합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해줄 줄 아는 도량이 진정한 자존심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저도 이런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없었나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과연 나 또한 그런 점에서 자유로운가?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프라하자바스 작성시간 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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