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드백이라도 있으면 개선을 하든 포기를 하든 할텐데 그런거 전혀 없으니 개답답.서류나 필기같은 단계라면 감이라도 올텐데 면접, 그것도 지금까지의 단계가 다 반영되는 식의 면접은 감도 안 오니.물론 피드백을 강제해봐야 뻔한 내용만 올 것이란 점은 알지만, 답답한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