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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잘못되어있어, 너의 존재가 불편해, 너는 역겨우니까 들어나지마, 악마의 자식이네, 같은 소리를 주변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어떻게 클까요?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은 낳은적 없다며 연을 끊는답니다. 미디어에선 조롱거리가 되고 경멸적 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디서는 돌을 맞는 다거나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더군요.... 사람을 죽이기라도 한걸까요...?
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나름 예상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기보다는 부디 이 아이가 합리적이고 과격하지 않으며 '다름'을 '존중' 할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4.28 -
답글 기원보단 현실적인 도움을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