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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논리는 항상 어디에서나 일어난다. 나의 적의 잘못은 천하에 있을 수 없는 짓이고, 나의 편의 잘못은 상대가 헛소리를 하는 것이란 모습이 우리사회 곳곳에 있다. 이딴 인간들도 정의를 운운하겠지. 물론 입으로 정의를 얘기하면서 자기들이 싫어하는 자에게 집단폭력을 행사하겠지. 얼마나 어리석은가. 얼마나 한심한가. 골목 양아치와 같은 습성이 있음을 자각하고 스스로 반성하며 고쳐야 할 텐데 자각을 못 하는 것이 가장 문제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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