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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는 고슴도치 방어막을 펼치던 이들이
    이제는 큰 칼을 양손에 꼬나쥐고 마구 휘둘러 대는구나
    그래, 자기네가 이젠 세상의 주인이 된 것 같겠지?

    잊지 마시라.
    그대들이 그렇게 미워하던 자들도 권력을 손에 쥐면 칼부림을 해댔다.
    당신들은 그들과 다르다고? 글쎄. 언제부터 달랐지?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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