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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군대는 로마에 도착했고, 이 도시는 그들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아즈텍 지휘관이 고대 로마의 유적들을 돌아보며 이런 훌륭한 적들과 싸워 스스로를 증명할 기회를 갖지 못함을 한탄하는 동안, 끔찍한 비명이 인신공양으로 더렵혀진 사도 궁전 바깥으로 울려퍼졌다."
이 이벤트에서도 알 수 있듯, 헬레닉-로마는 서쪽에서 온 악마들을 물리칠 마지막 희망이다.
헬레닉 로마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6 -
답글 그러게요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