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설에서는 뒤룩뒤룩 살찌고 돈만 좋아하는 녀석이 능력은 안되는 주제에 돈은 많아서 여기저기 뇌물로 몆가지 일을 해결하고 그 일 때문에 망하는 조연이 종종 나왔었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이게 맞다고 생각했으나, 요즘은 뇌물은 패시브, 각종 우월한 스팩에 외모또한 모델 뺨치고 각종 도덕과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일을 자기 이익을 위해 저질러도 무사한 주연이 더 현실성 있는가보다작성자누구냐난작성시간17.05.28
답글많이 대중적이었죠.. 흑... 뭔가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 지금 수정된거랑 같이 되돌아보면서 느낀걸 적은거라.. ㅡㅜ 난 썩었어작성자누구냐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5.29
답글으음....예전부터 '뇌물받으면 뭐 어때 능력만 있음 그만이지.'라는 인식은 한국에서 좀 대중적이지 않았나요?;;작성자모리야 전제국작성시간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