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른베르크 재판장에 선 나치들만이 정의의 칼날이 얼마나 날카롭고 무자비한지에 대해 떠든다.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