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닭도 지네처럼 닭다리가 한 10개쯤 되면 참 실용적일텐데 하는 징그런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요즘 시대에 일평생 살아있는 닭을 몇번이나 본다고 다리가 2개든 10개든 징그러운게 무슨 상관일까. 후라이드 한마리 시켰는데 닭다리가 10개씩 오면 좋지 않을까..뭐 백숙은 다리가 열짝이면 쫌 시각적인 비쥬얼이 그렇겠지만...
영화 [옥자] 이야기를 하자면 음, 글쎄....배설물도 돼지보다 적어서 친환경적이고 이 슈퍼돼지를 통해 수백만명이 기아를 극복하거나 혹은 최소 맛좋은 삼겹살을 먹을수 있다면 나는 아마 골백번 옥자를 도축하지 않았을까 싶다. 작성자Equus작성시간17.05.29
답글진짜로 닭한테 다리 10개 달아주면 그 닭다리는 당신이 아는 그 닭다리가 아닐 겁니다 기존의 닭다리의 뼈만 남아있을걸요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17.05.29
답글실제 닭다리와 구별이 불가능 하지만 한번도 살아있던 적이 없던 인공 닭다리는 어떻습니까?작성자Hahiler작성시간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