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마음으론 영화 옥자가 보여주는 정서 자체를 도저히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감정이 메마른건지는 몰라도 가뜩이나 삼겹살 값 폭등하는 시국에 옥자일병 구하기라니...ㅌㅌ무슬림이나 비건이면 모를까. 나에겐 참 가슴이 찡하고 속상했다ㅠㅠ아마도 내가 여전히 모더니즘의 함정에 갇혀사는 안타까운 호모 사피엔스인가 보다.ㅠ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